지난주에 TTB리뷰 (Thank to blog)를 쓰고 올렸었는데 그게 어찌하다보니 '금주의 리뷰'
중의 하나로 당선되어서 알라딘 적립금으로 5만원을 받았다.
바쁘다고서 새로운 포스팅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은근 방문자수가 있었던 것은
그 글이 알라딘 메인에 올라가있어서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. (오늘 보니 지금도 있네;)
그런데 의외였던것은 나는 그 책에 대하여 썩 좋은 평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다.
굉장히 베스트셀러인 책이지만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아서 이래저래해서 그냥 그랬다고 했는데
어쩌다가 그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.
나중에 독서토론 나갔다가 들은 이야기로는 리뷰를 권장하는(혹은 홍보하는) 차원에서
몇 줄 딸랑 쓰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성의가 있어보이면 선정하는 것 같다고 한다.
대신 한 번 받은 사람은 다시 안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ㅎㅎ
여튼 그 5만원으로 벌써 질렀다, 새로운 책 4권~~!!
The Goal은 독서클럽에서 5월의 토론책으로 선정된 것이라 꼭 구입해야만 했던 것이고
나머지는 그 동안 알라딘 보관함에서 묵묵히 잠자고 있던 것 중에 힘들게 골랐다-_-;;
나는 뭐 그리 책욕심은 많은지 보관함에는 여전히 보고싶어하는 책들이 넘쳐난다.

캐 뿌듯해!!!!!
구입한 새 책들을 저렇게 줄줄이 늘어놓으면 저 때만큼 뿌듯한 순간도 없더라.
만들어진 신, 은 워낙 유명하니까 보고싶었지만 가격이 일반 책보다 비싸서 미루다가 산건데
실제로 보니 그 가격의 이유를 알겠다. 뭐 이리 두껍니ㅠ_ㅠ
지하철에서는 도저히 못 읽겠고 주말에 함 날잡아서 조용히 읽어봐야 겠다.
The Goal은 토론날까지 너무 많이 남아서 천천히 읽을거구
그래서 지금 읽고있는 것은 『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』이다.
제목부터가 근사하다^^b 과연 어떤 글로벌 스탠다드를 제시할지 궁금해하면서 읽고있는 책.

열흘 전에 구입한 두 책을 포함해서 이번달에 구입한 책은 총 8만원 ㅇㅅㅇ/
괜스레 넉넉해지는 이 맘은 뭐니>_< 물론 그 중에 5만원은 적립금이었다고 할지라도;;
학생 때는 매달 5만원, 그리고 직장인이 되서는 매달 10만원씩 책에 투자하는 게 내 목표다.
5만원이라고 해봐야 책 4~5권밖에 못사보기 때문에
내가 읽는 책보다는 새롭게 보관함에 추가되어버리는 책들이 훨씬 많다.
나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여자애들이랑은 좀 다른 것 같다-_-a
내 돈 주고 책은 사도, 내 돈 주고 옷은 안산다는 마인드;; 치장하는 거엔 관심이 없다.
물론 나중에 사회인에 되면은 어느정도 깔끔하고 또 적어도 없어보이지는 않도록(;)
꾸미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다.
하지만 지금의 나는 학생이니까 외면의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깊이를 쌓고 있어야할 때라고
생각하고 있다. 그래서 나는 책을 열심히 읽는 나 스스로가 너무나 좋다. ^^
(잘못하면 나르시스로 보이겠...; 이건 그저 자기긍정일 뿐 ㅋㅋ)
.
.
.
PS.
하지만 살을 조금만 빼주면 나는 나를 더 좋아해줄텐데-_-''
예쁜옷을 못입는 것보다도 맞는 옷 찾는게 너무 힘들다고 OTL
내가 가게에서 프리 사이즈 옷을 사 입을 수가 없는것이,
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한민국 여자들의 표준을 55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-_-a
중의 하나로 당선되어서 알라딘 적립금으로 5만원을 받았다.
바쁘다고서 새로운 포스팅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은근 방문자수가 있었던 것은
그 글이 알라딘 메인에 올라가있어서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. (오늘 보니 지금도 있네;)
그런데 의외였던것은 나는 그 책에 대하여 썩 좋은 평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다.
굉장히 베스트셀러인 책이지만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아서 이래저래해서 그냥 그랬다고 했는데
어쩌다가 그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.
나중에 독서토론 나갔다가 들은 이야기로는 리뷰를 권장하는(혹은 홍보하는) 차원에서
몇 줄 딸랑 쓰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성의가 있어보이면 선정하는 것 같다고 한다.
대신 한 번 받은 사람은 다시 안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ㅎㅎ
여튼 그 5만원으로 벌써 질렀다, 새로운 책 4권~~!!
The Goal은 독서클럽에서 5월의 토론책으로 선정된 것이라 꼭 구입해야만 했던 것이고
나머지는 그 동안 알라딘 보관함에서 묵묵히 잠자고 있던 것 중에 힘들게 골랐다-_-;;
나는 뭐 그리 책욕심은 많은지 보관함에는 여전히 보고싶어하는 책들이 넘쳐난다.

캐 뿌듯해!!!!!
구입한 새 책들을 저렇게 줄줄이 늘어놓으면 저 때만큼 뿌듯한 순간도 없더라.
만들어진 신, 은 워낙 유명하니까 보고싶었지만 가격이 일반 책보다 비싸서 미루다가 산건데
실제로 보니 그 가격의 이유를 알겠다. 뭐 이리 두껍니ㅠ_ㅠ
지하철에서는 도저히 못 읽겠고 주말에 함 날잡아서 조용히 읽어봐야 겠다.
The Goal은 토론날까지 너무 많이 남아서 천천히 읽을거구
그래서 지금 읽고있는 것은 『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』이다.
제목부터가 근사하다^^b 과연 어떤 글로벌 스탠다드를 제시할지 궁금해하면서 읽고있는 책.

열흘 전에 구입한 두 책을 포함해서 이번달에 구입한 책은 총 8만원 ㅇㅅㅇ/
괜스레 넉넉해지는 이 맘은 뭐니>_< 물론 그 중에 5만원은 적립금이었다고 할지라도;;
학생 때는 매달 5만원, 그리고 직장인이 되서는 매달 10만원씩 책에 투자하는 게 내 목표다.
5만원이라고 해봐야 책 4~5권밖에 못사보기 때문에
내가 읽는 책보다는 새롭게 보관함에 추가되어버리는 책들이 훨씬 많다.
나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여자애들이랑은 좀 다른 것 같다-_-a
내 돈 주고 책은 사도, 내 돈 주고 옷은 안산다는 마인드;; 치장하는 거엔 관심이 없다.
물론 나중에 사회인에 되면은 어느정도 깔끔하고 또 적어도 없어보이지는 않도록(;)
꾸미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다.
하지만 지금의 나는 학생이니까 외면의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깊이를 쌓고 있어야할 때라고
생각하고 있다. 그래서 나는 책을 열심히 읽는 나 스스로가 너무나 좋다. ^^
(잘못하면 나르시스로 보이겠...; 이건 그저 자기긍정일 뿐 ㅋㅋ)
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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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
하지만 살을 조금만 빼주면 나는 나를 더 좋아해줄텐데-_-''
예쁜옷을 못입는 것보다도 맞는 옷 찾는게 너무 힘들다고 OTL
내가 가게에서 프리 사이즈 옷을 사 입을 수가 없는것이,
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한민국 여자들의 표준을 55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-_-a



 
It's 댕이넷 ★ 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