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댕 내다. 첨으로 써보네..
울집 원피스 만화책 언제 가져 갈꺼냐 집도 이사했으면서...
아까 블러그 봣는데 공부하는데 PMP 필수 라메??
( 기술사 어쩌고..)
나 PMP 안쓰는데 주기는 좀 글코(비싼거라서)
대여를 해라 한 3년 어때??
언제 맘이 변할지 모른다.
알제? 나 좀 특이 한거 빨리 연락하는기 좋을끼다
오랜친구 대섭
2008/10/20 0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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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오랜 만이네..^^
요즘 나도 무지 바뻐서~~ 법원 서기보 준비하고 있고 또 자동차 정비도
공부 중이라서..^^;;
그리고 메인에 있는 사진~~ 볼살이 너무 퍼진거 아냐??
아님 살이 찐거야??? 이건 아니다~~~
ㅎㅎㅎㅎ
이제 졸업 학기여서 취업 때문에 많이 바쁘신가 봐요 보냉님.
음 처음에 보냉님을 뵈었을 때 저와 같은 학번인 05인 줄 알았는데 04이셔서 놀랬던 게 엇그제 같았는데 말입니다.
요즘 취업하기가 참 하늘에서 별을 따기 보다 어렵다고 합니다.
하지만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취업이 될 인간은 된다라고 저는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.
그 중에 보댕님 처럼 다방면이 능통하시고 게다가 항상 멋진 글을 작성하는 보댕님께서는 필시 원하시는 분야로 가실 거다고 생각합니다.
추석이 끼어서 여러모러 부산한 9월입니다. 날씨가 쌀쌀해져서 감기 걸리기가 쉽상인데 몸 조심하시고,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답글이 많이 늦었지요? ^^ 죄송해요~ 정신이 너무 없어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 썼습니다.
요즘 바쁜 와중에도 "이렇게해서 취업을 할 수는 있을까" 하는 마음에 여러가지로 불안한 생각을 하곤 했는데 종횡무진님의 말씀이 저에겐 큰 용기가 되네요. 에휴- 신입에게서 패기를 빼면 시체인데, 좀 더 자신감을 가져봐야겠어요!! 그쵸^^
종횡무진님께서도 건강 잘 돌보시고 새로운 한 주,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래요~
8월에 방문해 주셨는데 이리도 늦게 확인하는 절 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~ 어흑. 핑계라면 졸업반이라 정신없이 바빴답니다;; 아하하
두 가지를 동시에 운영하려면 힘드실텐데 큰(?) 결심을 하셨네요.
양쪽 모두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>_</
종종 찾아뵙도록 노력할게요~~ 건강하시구요^^/